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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story

엄마는 산을 잘 타요

Yuna takes her retired mother hiking on Bukhansan, worried that the climb will be too hard for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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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to know (12)
  • 은퇴하다 · to retire
  • 걱정되다 · to be worried
  • 오르다 · to climb
  • 숨이 차다 · to be out of breath
  • 땀 · sweat
  • 바위 · rock
  • 등산객 · hiker
  • 정상 · summit, top of a mountain
  • 꺼내다 · to take out
  • 산을 타다 · to climb mountains, to hike
  • 뒷산 · the hill behind the neighbourhood
  • 꼭 잡다 · to hold t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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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씨의 어머니는 작년에 그 후에 어머니는 거의 집에만 계셨어요. 유나 씨는 그런 어머니가 그래서 전화로 말했어요. “엄마, 다음 달에 저랑 북한산에 가요.” 어머니는 조금 생각하고 대답하셨어요. “그래, 가자.”

산에 가는 날, 유나 씨는 가방에 물과 초콜릿을 많이 넣었어요. ‘엄마가 힘드시면 자주 쉬어야 해.’ 하지만 산을 시작하고 삼십 분 후에 사람은 유나 씨였어요. 어머니는 벌써 저 앞에 계셨어요. “천천히 와. 엄마가 기다릴게.”

유나 씨는 다리가 아프고 많이 났어요. 몇 번이나 앉아서 쉬었어요. 그때마다 어머니가 내려오셔서 물을 주셨어요. 다른 웃으면서 말했어요. “따님보다 어머님이 훨씬 빠르시네요!”

두 시간 후에 두 사람은 도착했어요. 서울이 다 보였어요. 어머니가 가방에서 김밥과 오이를 유나 씨가 물어봤어요. “엄마, 어떻게 이렇게 산을 잘

어머니가 웃으면서 대답하셨어요. “네 전화를 받은 다음 날부터 매일 아침 동네 갔어. 딸 앞에서 힘든 모습을 보여 주고 싶지 않았어.” 유나 씨는 어머니의 손을

산에서 내려올 때 유나 씨가 말했어요. “엄마, 내일부터 저도 아침에 운동할게요. 그리고 가을에는 같이 한라산에 가요.” 어머니가 대답하셨어요. “좋아. 그런데 이번에는 엄마가 안 기다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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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hy did Yuna invite her mother to go hiking?

2. Who was out of breath thirty minutes into the climb?

3. What had her mother secretly done to get ready?

4. What does her mother say about their next hike on Halla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