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 story
중고 밥솥
Taeyun sells an old rice cooker he has never used to a buyer who drives a hard bargain.
Tap a dotted word for its meaning.
Words to know (12)
- 밥솥 · rice cooker
- 중고 거래 · secondhand trading
- 올리다 · to post, to upload
- 고민하다 · to think it over
- 답장 · reply
- 구매자 · buyer
- 꼼꼼히 · carefully, closely
- 현금 · cash
- 봉투 · envelope
- 쪽지 · short note
- 챙겨 먹다 · to make sure to eat properly
- 돌려주다 · to giv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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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씨는 혼자 사는 회사원이에요. 요리를 전혀 안 해서 부엌의 삼 년 동안 한 번도 안 썼어요. 서울로 이사할 때 어머니가 사 주신 태윤 씨는 동네 앱에 사진을 “거의 새 이만 원.”
한 시간 후에 메시지가 왔어요. “안녕하세요. 만 오천 원에 살 수 있을까요?” 태윤 씨는 조금 보냈어요. “네, 좋아요.” 두 사람은 다음 날 저녁 지하철역 앞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일흔 살쯤 되신 할머니였어요. 할머니는 보시고 만 오천 원을 주셨어요. “젊은 사람이 밥을 안 해 먹어요? 그러면 안 돼요.” 태윤 씨는 그냥 웃었어요.
그날 밤 할머니한테서 또 메시지가 왔어요. 사진도 한 장 있었어요. 안에 하얀 있었어요. 안에는 오만 원짜리 두 장과 작은 있었어요. “태윤아, 밥 잘 먹어. 엄마가.” 태윤 씨는 그 삼 년 동안 몰랐어요. 한 번도 열어 보지 않았거든요.
다음 날 할머니는 말씀하셨어요. “돈보다 이 더 중요해요. 이제 밥 좀 해 먹어요.” 그 주말에 태윤 씨는 작은 새로 샀어요. 그리고 처음으로 밥을 해서 어머니께 사진을 보냈어요.
Comprehension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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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hy had Taeyun never used the rice cooker?
2. How much did the buyer pay?
3. What was inside the rice cooker?
4. What did Taeyun do that weekend?